〈블랙 기업을 뒤엎을 신입이 들어왔다!?〉 부조리를 당해도 꼭 참고 일하는 블랙기업 [메테오]의 대리 이근태. 평소처럼 출근과 동시에 커피를 들고 상사에게 찾아갔지만 예민한 상사를 잘못 견드린 근태는 커피 세례를 맞게 된다.
사무실에 울려 퍼지는 상사의 욕설 그저 고개를 푹 숙인 채 참고 있던 와중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상사의 외마디 비명이 들어온다. 놀라서 고개를 든 근태는 흠뻑 젖어버린 상사를 뒤로하고 옆에서 있는 의외의 인물과 눈을 마주친다.
'왜 참고만 있어요?'
그것이 그녀의 입사 첫 날. 나의 회사 생활이 뒤바뀐 날이었다…
〈颠覆黑恶企业的新人来了!?〉 即使遭受不公也总是忍耐工作的黑心企业[流星]的代理李根泰。 像往常一样,一上班就带着咖啡去找上司,但是 惹恼了敏感的上司,考勤就会受到咖啡洗礼。
办公室里回响的上司的辱骂 就在我低着头默默忍耐的时候 伴随着清凉的水声,传来上司的一声尖叫。 惊讶地抬起头的建泰,将浑身湿透的上司抛在身后 与旁边意想不到的人四目相对。
“你为什么一直忍着不说?”
那是她的入职第一天。 那是我公司生活发生改变的一天…

